대구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이번 연말․연시에도 231명의 관제요원들이 경찰과 합동으로 4조 3교대로 24시간 대구시 전역에 촘촘하게 설치된 1만 2천여 대의 CCTV를 관제하면서 각종 안전사고와 범 > 사회안전

본문 바로가기
베스트신문사 베스트광역일보
베스트신문사 베스트광역일보
도정,광역뉴스 도정뉴스 광역뉴스
속보 연예 증권/주식 국제/통일
최종편집일: 2021-01-22 15:55:13
사이트 내 전체검색


베스트신문사 그룹 배너
베스트신문사 앱
best top10
  • 게시물이 없습니다.

사회안전

대구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이번 연말․연시에도 231명의 관제요원들이 경찰과 합동으로 4조 3교대로 24시간 대구시 전역에 …

페이지 정보

기사승인 작성일20-12-30 19:25

본문


[대구시 : 정인환 기자] CCTV 지능형 관제로 연말․연시 시민안전을 지킨다.

 

재난․사고 및 범죄 예방에 총력, CCTV 1만2천대, 24시간 모니터링.

 

15.jpg대구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이번 연말․연시에도 231명의 관제요원들이 경찰과 합동으로 4조 3교대로 24시간 대구시 전역에 촘촘하게 설치된 1만 2천여 대의 CCTV를 관제하면서 각종 안전사고와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대구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재난 및 안전사고, 범죄 등의 긴급상황을 발견, 실시간으로 112119상황실 등 관련 기관에 올해만 총 2,842건을 신고해 각종 사고 및 범죄 예방에 크게 기여했다.

 

안전사고와 범죄 예방뿐만 아니라 이미 발생한 사건사고를 해결하는 데 있어서도 CCTV가 결정적인 역할을 하는 등 올해 경찰이 CCTV 녹화영상을 분석해 사건‧사고를 해결한 사례가 6천여 건에 달하는 등 갈수록 그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다.

 

대구시 CCTV통합관제센터는 그동안 사람 육안에만 의존하던 CCTV관제에 인공지능 등의 첨단기술을 접목하기 위해 단계적으로 구․군에 스마트 CCTV관제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

 

2018년에 북구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실시하였으며, 올해까지 6개 구·군에 CCTV의 영상정보를 분석해 사람, 차 등 움직임이 있는 영상만을 모니터에 표출해 관제하는 스마트 CCTV관제시스템구축을 완료했다. 내년에는 중구와 달서구가 구축 예정이다.

 

김영애 대구시 시민안전실장은 스마트 CCTV관제로 재난사고에 더욱 신속히 대처하고 범죄 예방 등 시민안전을 지키는 데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베스트대구광역일보 : 정인환 기자 jih33@bestdm.kr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밴드로 보내기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사회안전 목록

Total 179건 1 페이지
게시물 검색

회사소개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청소년보호정책

접속자집계

일일최대
173,799
전체누적
43,990,212
로고 제호 : Best광역일보 | 대표/발행인 : 정성환 | 발행소 : 경상북도 영주시 번영로24번길 11-11. 307호 (휴천동, 노블레스)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북, 아00361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등록일 : 2015.04.24 | 사업자등록NO : 279-01-00108
Tel. 070-4898-3000 | Fax. 070-8248-3001 | 개인정보/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성환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Copyright © 베스트광역일보. E-mail : bgyd@bestgyd.co.kr.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에스크로이체로 결제하기
농협: 301-0183-8088-71
통신판매신고업등록번호: 2015-경북영주-1132호
상호 : 베스트 신문사 | 서울본사 :서울시 영등포구 국회대로74길 20. 1209호(맨하탄21 리빙텔) | Tel. 070-4406-6003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서울, 아04423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홈페이지 : www.bestdaily.co.kr |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
제호 : Best도민일보 | 정기간행물등록번호 : 경북, 아00345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 대표/발행인/편집인 : 정성환
홈페이지 : www.bestdm.kr | 종별 : 인터넷신문 | 보급지역 : 전국